20일 0시24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에서 화재가 발생하여나 사찰 건물 가운데 대웅전과 종무실, 종각,등 3동을 태워 약 6억원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대웅전안에 있던 청동불상과 탱화등 문화재도 상당수 소실됐다.
화재당시 사찰에는 스님16명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모두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대원과 공무원, 지역 주민등이 동원되어 화재진화에 나섰으나 가파른 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인데다가 건조한 날씨 탓에 화재진압에 큰어려움을 겪었다.
이번화재로 인하여 연말연시를 맞아 타종행사와 음악회등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화재로 인하여 차질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찰과 송방 당국은 화재의 주요원인을 방화인지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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