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올해 꽃 30만본 육묘해 아름다운 관광지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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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올해 꽃 30만본 육묘해 아름다운 관광지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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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로 고급화종 자체 육묘해 생산비 절감에도 기여

^^^▲ 농업기술센터 포장에 육묘중인 노란색 매리골드와 붉은색의 맨드라미 모종
ⓒ 백용인^^^
영광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30만 본의 꽃모종을 생산 공급해 꽃 구입비 절감은 물론 관광지와 시가지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1년생인 초화류는 봄에는 노란색이 아름다운 팬지와 비올라, 폐츄니아, 리빙스턴데이지, 프리뮬러, 석죽 등을 14만 본 생산하고 여름에는 사루비아와 베고니아, 아젤로니아, 웨이브페츄니아 등 7만 본을 생산 공급했다.

가을용으로는 임파첸스, 국화(쿠션맘), 매리골드, 폐츄니아 등 32만 본, 겨울에는 자주색과 흰색이 조화로운 꽃양배추와 화려한 겨울팬지 3만 본을 육묘해 공급했다.

특히 한번 심으면 매년 꽃을 볼 수 있는 다년생인 부용화를 3년째 공급해 가로화단용으로 자리잡은 데 이어 송엽국과 버베나를 2만본 육묘해 식재 하므로 매년 꽃을 갈아입는 번거로움과 육묘비 등 경비도 크게 절감해 가고 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이석정 기술개발담당은 “관광지와 각종행사에 맞는 꽃을 시기별로 공급해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가로화단용 고급 초화류를 생산 공급해 관광객과 군민에게 사진도 찍고 휴식하는 자리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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