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동모금회 제3호, 제4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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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동모금회 제3호, 제4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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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은 각각 향후 5년간 1억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게 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김정치)는 지난 7일 오후 1시 30분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Hornor Society)’의 가입식을 가졌다.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신규 회원은 경림걸설(주) 황규철 대표이사와 대양종합건설(주) 유수복 대표이사로 지난해 9월 진성토건(주) 정석태 회장과 올해 1월에 가입한 인천폐차사업소 박순용 회장에 이어 각 3번째, 4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두 회원은 각각 향후 5년간 1억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게 된다.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자문 및 복지현장, 각종봉사 등에 참여하게 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아너소사이어티 총회 및 정례모임 등 사회지도자들과의 다양한 교류를 갖게 된다.

아너소사이어티(Hor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개인의 경우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기부, 법인은 30억원 이상을 기부하면 가입자격이 주어진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지도층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고 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하자는 의미에서 2008년부터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인천 4명, 중앙회 4명, 서울 3명, 울산 2명, 부산 1명, 경기 1명 등 전국적으로 총 15명이 가입되어 있으며 이번 3호,4호 가입으로인천지역이 가장 많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미국에서는 이미 1984년부터 ‘토크빌 소사이어티’를 운영, 현재 빌게이츠를 비롯해 약2만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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