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이번 무료건강검진은 평소 의료보험 혜택을 적용받지 못하는 국적미취득자나 취득과정에 있는 여성이민자를 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배우자의 경우에도 본인희망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서구에는 결혼이민자등 다문화가족이 1,600여명에 이르는 등 해마다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 교실이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위탁운영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문화가족의 다국어지원을 위해 한국디지털대학교에서 사이버로 운영하는 다문화가정 e-배움캠페인(http://ecamp.kdu.edu)을 통해서도 무료로 한국어와 한국문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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