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영어전용 '아리랑 FM' 제주에서 개국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내 최초 영어전용 '아리랑 FM' 제주에서 개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초로 영어전용 '아리랑 FM'방송이 다음달 1일 제주에서 개국될 전망이다.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 TV)는 제주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아리랑 FM 추진 및 편성 배경 등에 대해서도 21일 밝혔다.

아리랑 FM 방송은 국내거주인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여 교통,관광,날씨,문화,생활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영어로 송출하게 된다. 또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작,방송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국내 FM 방송과 차별화를 내세운다는 전략을 갖고 있는 아리랑 FM의 방송시간은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 하루 18시간 방송한다.주파수는 제주시.북제주군 88.7MHz,서귀포시.남제주군 88.1MHz 들을 수 있다.

국제방송교류재단측은 이달부터 시험방송을 거친후 내달 1일부터 본격적인 방송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의 영어전용 방송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에 맞추어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의 주파수를 확보, 지상파 DMB를 통해 오는 2006년까지 전국적으로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