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기회소득 연계…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5월 진접역 일대서 후속 활동 이어져

남양주시가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했다.
시는 최근 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 주관으로 ‘클린업 남양주!(오남)’ 활동을 진행하고, 진접·오남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심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7개 자원봉사단체와 60여 명이 참여해 오남도서관 인근에서 플로깅을 실시하며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기후행동 기회소득’ 인증 활동과 차 봉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여자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남양주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진접역 일대에서 ‘클린업 남양주!(진접)’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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