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반기 총 5천 마리 백신 지원
지정 동물병원 방문 접종

부평구가 반려견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구는 4월 6일부터 24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상반기 3천 마리, 하반기 2천 마리 등 총 5천 마리에 대해 예방 백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접종을 원하는 구민은 반려견과 함께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되며, 시술료 5천 원만 부담하면 선착순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동물병원은 부평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평구는 이번 예방접종을 통해 반려동물은 물론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함께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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