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맞춤 진로·진학 상담
누리집 통해 사전 예약 접수

인천시교육청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확대 운영한다.
교육청은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등 5개 권역 ‘결대로진로센터’에서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담은 진로·진학 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사 100여 명으로 구성된 상담운영지원단이 참여해 학생 개별 상황에 맞춘 학업·진로 고민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권역별로 운영 요일을 달리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원하는 날짜에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야간(오후 6시~7시 40분)과 토요일 오전(10시~11시 40분)에도 상담을 진행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
상담 신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방문 상담’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희망일 기준 2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가 보다 편리하게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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