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체·고무줄 자동차 만들기 등 체험 다양
연중 5회 운영… 과학·환경·스포츠 등 주제 확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형 청소년 축제를 연다.
수련관은 오는 4월 4일 ‘2026 4월 토요일엔 피크닉’을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 중·고등학교 동아리 9개 팀이 참여해 14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는 비행체 만들기, 고무줄 자동차 제작, 키링 만들기 등 과학 원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며, 참여자 대상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토요일엔 피크닉’은 연중 총 5회 운영되며 과학을 시작으로 청소년의 날, 환경, 스포츠, 지속가능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는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수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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