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21일 황계 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개관식을 열고, 황계동에 새 복지거점의 문을 열었다.
행사에는 정명근 시장과 배정수 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황계 정조복지센터는 2017년 주민들의 복지 인프라 확충 요구에서 출발해 약 8년의 준비를 거쳐 병점구 황계동에 들어선 지역밀착형 공간이다. 연면적 499㎡,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이미용·이불빨래 등 일상생활지원과 치매예방 프로그램·건강강좌 같은 보건의료지원, 1인가구 정서지원·나들이 등 여가·정서지원, 문화복지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효누림드림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 수여, 기념사·축사,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식수로 마무리됐다.
정명근 시장은 “센터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와 이웃을 잇는 공동체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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