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센터 직원 참여, 영양지수 개념·평가법 공유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어린이·청소년 영양관리 수준 제고

인천 서구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0일 경인여자대학교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를 활용한 영양교육’을 주제로 2026년 인천지역 합동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인천지역 11개 센터 직원이 참여했으며, 어린이·청소년 영양지수의 개념, 구성 지표, 평가 방법과 이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교육 및 식생활 프로그램 적용 방안이 공유됐다.
교육을 통해 지역 센터 간 협력과 동일한 기준의 교육 자료 공유가 이루어져, 어린이·청소년 영양관리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향숙 센터장(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영양지수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협력을 강화해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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