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4일 저녁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상 근무에 나선 약국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센느약국을 찾아 심야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피고, 명절에도 근무하는 약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명절 연휴에는 약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복약 지도와 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오산시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전문 약사가 상주하며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상담을 제공한다.
설 연휴 기간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현황은 오산시 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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