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설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특례시의회, 설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지 현장 종사자 격려…현장 중심 의정활동 이어가
설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모습. /수원특례시의회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김경례(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김동은(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의원이 함께했다.

의회는 정자동 장애인 주간이용시설과 동광원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