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경기동부권 7개 시·군의 지역 현안을 함께 풀어갈 해법을 찾는 ‘제137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가 지난 29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협의회장(남양주시의회 의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회의에서는 제136차 정례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차기 제138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공동 현안 협의와 의정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모색해 왔으며, 상수원관리구역 규제로 인한 피해 대응을 위해 ‘피해대응 협의체’도 꾸려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박명서 의장은 “구조적 과제 해결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왔다”며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소통이 성숙한 해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차기 제138차 정례회의는 3월 중 하남시의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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