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양평군의회가 30일 제31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첫 군정 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오는 2월 9일까지 11일간 이어진다. 의회는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현안 점검을 통해 새해 군정 전반을 확인할 계획이다.
회기 중 2월 2일에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고 △지민희 의원의 ‘임업관계자·산림단체 육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윤순옥 의원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여현정 의원의 ‘동물보호 조례’ 전부개정안 △군수가 제출한 ‘사무의 민간위탁 기본 조례’ 전부개정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주요 정책과 사업계획을 점검한다.
오혜자 의장은 “군민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안건을 의결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양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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