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안전·환경 개선 활동 성과 높이 평가
인천 남동구의회 이정순 의장이 사회공헌 활동과 의정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사회공헌 의정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남동구의회에 따르면 시상식은 지난 17일 경기도 양주시 금실문화촌에서 열렸으며, 의정과 교육, 체육, 지역균형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이 진행됐다.
제9대 남동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이정순 의장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는 활동을 이어온 점이 평가받았다. 특히 주민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등이 공로로 인정됐다.
이 의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보듬고 구민 기대에 부응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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