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미관 향상과 상가 특색 살린 LED 간판 설치

인천 연수구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동남아파트 상가 외 2개소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불법·노후 상가 간판을 자진 정비하도록 유도하고,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사업 대상은 동춘동 동남아파트 상가, 옥련동 아주아파트 상가, 연수2동 일원의 상가로, 총 400백만 원(시비 50%, 구비 50%)을 투입해 73개 업소의 입체형 LED 간판 78개와 돌출간판 8개 등 총 86개의 간판을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상가 특색을 살린 간판 설치로 쾌적한 도시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거리가 아름다운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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