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체감 정책·따뜻한 복지 입법에 최선 다하겠다”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국민의힘, 용인6) 의원이 16일 열린 ‘제27회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 평가발표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도 내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추진된 재활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합회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장애인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 온 데 더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복지 인공지능(AI) 활용’ 관련 선도적인 입법 활동을 펼쳐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지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미연 의원은 “오늘 주신 감사패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경기도 사회복지의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장애인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며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복지 입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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