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비경촬영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려 바다속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유부문과 수중생물과 생태를 촬영한 생태부문, 스쿠버장비를 착용한 다이버가 포함된 모델부문 사진을 공모한다. 각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일반인들은 스킨스쿠버와 윈드서핑, 딩기요트, 오션카약 등 평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6가지 해양레저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하며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고, 초급자 이상을 위해서는 윈드서핑과 스킨스쿠버, 크루저요트의 심화과정이 마련되어 희망한다면 자격 및 면허 취득도 가능하다.
삼척시에 따르면 대회 마지막 날에는 1㎡의 물갈퀴를 끼고 허리만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핀수영대회가 열린다. 초등부와 학생부, 일반부로 나뉘어 열리는 핀수영대회는 반환지점을 먼저 돌아 들어오는 3명의 선수에게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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