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17일 안양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전준범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준범데이 행사를 맞아 구단은 특별한 티켓패키지 판매에 나선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전준범데이는 2014년 12월 17일에 열린 SK나이츠와의 원정 경기가 전준범에게 의미 있는 경기로 기록된 점에서 비롯됐다. 해당 이벤트는 약 5년 만에 다시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별 패키지는 경기를 찾는 관중들에게 기존 경기 티켓과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현대모비스 구단은 매년 특정 선수의 활약을 기념하는 행사를 자주 개최해 왔다. 이번 전준범데이 역시 선수 개인의 기록과 팀에 대한 헌신을 조명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팬들은 구단의 이러한 특별 이벤트를 통해 선수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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