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옹진군(군수 문경복)의 ‘덕적도 자연휴양림’이 산림청이 주관한 『2025년 산림휴양분야 우수사례 발굴 및 평가』에서 전국 6개 우수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립 자연휴양림관리소, 16개 시·도 및 (사)산림휴양복지협회를 대상으로, 산림휴양시설을 기반으로 지역 활성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기관을 평가했다.
덕적도 자연휴양림은 도서지역이라는 지형적 한계를 극복한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 상생 기반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신속·친절·공감응대’ 원칙으로 이용객 민원 응답률 100% 달성 ▲지역주민 중심 인력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과 상생 기반 구축 ▲도서지역 관광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도서지역이라는 여건 속에서도 주민과 함께 구축한 상생 운영체계가 산림청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덕적도 자연휴양림만의 특색 있는 휴양 환경과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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