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라디오 방송에서 얼굴 시술 경험 공개…“최근 울쎄라 시술했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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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라디오 방송에서 얼굴 시술 경험 공개…“최근 울쎄라 시술했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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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최근 얼굴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라디오 방송에서 밝혀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CoolFM의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의 빽가와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게스트로 등장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말 모임에서 불편한 행동을 하는 사람에 관한 사연이 소개됐다. 청취자는 친구들이 서로 얼굴을 자세히 살피며 시술했는지 의심하는 상황을 언급했고, 박명수는 누군가 시술을 하든 말든 신경 쓸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이현이 역시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잠 잘 자서 그렇다'고 얼버무리는 사람도 불편하다고 털어놓았다. 박명수는 갑작스럽게 얼굴이 달라졌을 때 연예인들이 운동이나 식이요법 덕분이라고 돌려 말하는 것이 웃기다고 덧붙였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빽가는 연예계에서는 오히려 서로 시술 사실을 자랑한다고 말하며, 최근 자신도 울쎄라 시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박명수는 빽가의 모습이 괜찮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고, 빽가는 효과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직접 소개해 줄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현이는 실물로 본 연예인 중에서는 같은 방송에 출연한 자신이 가장 예쁘다고 답했다. 이어 빽가는 최근 주목받았던 이슈와 관련해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신지의 예비남편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이나 방송 중 갑자기 화장실에 간 이유 등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한다고 전했다. 그는 신지의 예비남편을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문원의 이혼과 딸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양한 의혹과 부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또 문원의 연애 태도와 언행, 유튜브 내 모습까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신지는 팬들에게 깊이 고민하고 더 신중히 살피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신혼집을 공개하는 등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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