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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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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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휴식처

^^^▲ '온양온천역'^^^
2008년 12월15일 수도권 전철 개통 후 아산시는 1일 1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온양온천역 주변과 목욕시설, 재래시장, 식당이 붐비고 있고 송악 외암민속마을과 현충사, 신정호관광지, 세계꽃식물원, 피나클랜드, 도고온천 등 많은 관광객들과 여행객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아산의 옛 명성이 살아나고 있다.

시는 이에 발맞추어 온양온천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여행객들을 위한 온양온천역 광장조성 및 장항선개발과 하부공간에 문화, 체험, 체육시설, 5일장 등으로 온양온천역 주변과 장항선로 하부공간에 대한 명품화작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성계획을 보면 온양온천역 주변에 지방도시에서 빈약한 공연시설을 마련하여 관광객과 아산시민이 하나 되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문화와 예술, 체험이 부족한 부분을 충족시키고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넓고 탁 트인 역사 광장공간에 휴식공간을 조성, 제공하게 된다.

^^^▲ '온양온천역에서 신정호 수변공^^^
온양온천역사 하부공간에는 족욕체험장 1개소, 바닥분수 2개소, 경관분수 및 경관수로 4개소, 이벤트광장 1개소, 1,880㎡ 공간에 체육시설 8개소, X게임장 1개소, 공방 및 예술인 작업장과 전시장, 농산물 판매장, 관광 안내센터등이 2009년 12월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것은 전철을 이용하여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미니 관광열차를 온양온천역에서 신정호 수변공원까지 3.1km 구간을 왕복 운행 할 계획으로 관련 전용도로 개설공사를 착공 내년 상반기에는 미니 관광열차가 운행될 전망이다.

아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온양온천역에서 신정호를 경유 경찰학교까지의 도로에 보도 및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여 보행환경 개선사업(45억중 22.5억 원의 국비를 확보)을 지난 6월 26일 착공하여 4.5㎞구간에 대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자^^^
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아산지구(곡교천) 생태하천조성사업(8.2㎞, 482억 원)구간과 아산시에서 시행하는 곡교천(지방하천) 생태하천조성사업(8.2㎞, 200억 원)에도 보행자 및 자전거 전용도로를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의 옛 명성을 찾고 성장하는 도시, 문화의 도시, 관광의 도시, 명품화도시로 급성장하는 모습과 변모해 가는 아산시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와 함께 전국 최대의 휴양도시로 가꾸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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