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명 참석…기념식·위안공연 등 화합의 시간
보훈가족 헌신 기리며 예우·지원 의지 재확인
양산시 “따뜻한 보훈 행정으로 헌신에 보답할 것”

양산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위로하고 예우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지역 보훈 3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 보훈가족 간 교류와 화합의 의미가 더해졌다.
양산시는 26일 M컨벤션뷔페에서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년 양산시 보훈3단체 위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약 350명의 보훈가족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공유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위안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민의례, 기념사, 표창 수여, 축사가 이어졌고, 2부에서는 오찬과 함께 위안공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보훈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따뜻한 보훈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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