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근절 특강·청렴 개선 논의 진행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 위한 실천 점검
“업무 현장에서 청렴 실천 강화” 당부

양산시가 공직사회 청렴도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렴리더’들과 함께 조직 문화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18일 경주 일원에서 청렴리더 워크숍을 열고 갑질 근절과 상호 존중을 중심으로 한 실천적 청렴문화를 강조했다.
시는 2025년 청렴시책 추진에 기여한 직원 35명을 청렴리더로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경주최부자아카데미 등 경주 일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점을 논의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강에서는 갑질 근절을 중심 주제로 삼아 상호 존중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다뤘으며, 청렴시책 추진 과정에서 나온 개선 의견과 효과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참여자들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한 행정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청렴리더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문화를 확산시키는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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