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특징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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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특징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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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語 빠진 自害性 발언으로 국민

 
   
  ▲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은 되어서는 안 될 국군 통수권자였다. 대한민국 발전을 역회전시킨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족적(足跡)은 그래서 생각하기조차 창피하고 화가 치밀어 분노(忿怒)의 홍수를 이룬다.

김대중은 동네북이 되어가는 친북좌익의 대표적 수구 꼴통이니, 여기서는 먼저 잠간 망자(亡者)인 ‘노무현에 대한 회고를 잠시 해 보자.

노무현은 희대의 거짓말쟁이였다. 노무현의 화법은 매우 특이한 애매모호한 말을 반드시 사용한다는 점이다. 노무현의 말에는 주어(主語)가 없다. 제 3자적인 입장에서 선문답처럼 자문자답한다. 예컨대, 2006년도에 노무현의 정책이 당시 인기가 형편없게 되자 노무현을 배신하고 새로운 당을 만든 열린 우리당 후신인 민주당과 야당인 한나라당으로부터 집중공격을 받게 되었다.

그러자 노무현은 폭탄선언을 했다. “임기를 마치지 않는 첫 번째 대통령이 안 되었으면 좋겠다.”고 매가톤급 폭탄발언을 한 것이다. 나라가 온통 시끄러워지고 국민들은 화들갑 놀랐다. 그러나 ‘탄핵 쇼’ 때보다는 덜 놀랐다.

애매모호(曖昧模糊)성 발언의 극치- 대통령을 그만두겠다는 뜻인지 아니면 꼼수를 쓰는 것인지 애매모호하기 짝이 없다. 첫 번째 대통령이라니- 왠 거짓말을?

임기 안채우고 도중하차한 대통령이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대통령 4분인데, 자기가 임기 안 채운 첫 번째 대통령이라니! 그래서 필자는 생각했다. ‘아하! 그만 두는 것이 아니고 사악(邪惡)한 꼼수를 또 쓰고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내 생각은 적중했다. 대국민 사기극의 대표적인 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부터 “못해먹겠다” “그만두고 싶다”를 연발했던 노무현의 거짓말은 희대의 악성 사기극의 최고봉이라고 한다면 또 아고라에서 나를 갖고 놀겠지? 그러나 나는 아고라 정도를 찾아가는 수준이 아니니 걱정할건 없고-아고라에서 필자를 유명하게 해주는데 얼마나 고마워?

김대중은 앞으로 전쟁이 없다고 거짓 선언을 한지 이미 오래다. 그런데 북한이 핵실험을 시작하고 미사일을 쏘아대기 시작했다. 김대중은 이에 관련하여 오로지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러면서 북한이 불쌍하다고 동정론까지 펴댄다. 참으로 돌이킬 수 없고 회복할 수 없는 친북 수괴답다.

노무현도 한수 더 떠 북에 계속 퍼주면서 ‘한반도기’를 휘날리며 민족 공조를 외쳐댔다. 지난 2006년 10월 9일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 언론사들이 앞 다투어 노무현에게 질문을 던졌다. ‘북한이 핵 실험을 했는데, 지금까지 정부가 북한에 잘 대접 해준 결과가 고작 핵실험이냐’고 질문 하자, 노무현 왈“한국 정부도 이 마당에 포용정책만을 계속 주장하기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겠느냐? 효용이 있다고만 계속 주장하기도 어려운 문제가 아니겠는가.”라고 마치 북한에 대해 포용정책을 포기할 듯 한 애매모호한 대답을 했다.

그런데, 노무현의 이 말속에는 ‘노무현 나 대통령은··· 이라는 주어가 싹 빠져 있다. 애매하게 ‘한국정부는···’이란 말로 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거짓말로 임기웅변 해놓고, 계속 북한에 퍼주면서 갖은 아양을 다 떨며 , 정상회담을 만들어 노무현, 권양숙은 38선을 걸어가는 노무현식 ‘통일 쇼’까지 하면서 북한 가서 김정일에게 머리를 조아렸다. 핵실험 하지 말아달라고 말 한마디 못 한 채···

자신은 슬그머니 빠지고 정부를 빗대어 말하는 못된 거짓말 버릇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그 얼마나 화나게 했는가? 그래서 후일 화난 국민들이 이명박 후보를 대통령 후보로 뽑았다. 이명박 후보는 530만 표차로 대승했다.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자살 후, 노무현 서거(逝去) 감성에 빠진 ‘또 하나의 국민장’정국은 그야말로 역사에 부끄러움으로 우리 앞에 다가섰다.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면서부터 “나는 언론으로부터 핍박 받고 있다.” “대통령 그만 두겠다.” “대통령 못 해 먹겠다.”등등 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했던 노무현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을까-

‘노무현의 특징 회고(1)’은 대통령 노무현은 국민을 상대로 숱한 거짓말을 행해 왔다는 점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이 국민을 향해 희대의 ‘거짓말쟁이’대통령으로 군림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해성 발언 때문에 온 국민이 국가적 재앙 속에서 그토록 마음조리며 그토록 부들부들 분노에 떨었고 그토록 속 끓어야 했었다.

다시는 국가정체성을 국가와 국민 몰래 팔아먹는 대통령을 뽑아서는 절대 안 되겠다. 적과 내통한자를 대통령으로 뽑아서는 절대 안 되겠다. 대선 예비 주자들 중에 적과 내통한 자가 행여나 없는지 국민들은 잘 살펴봐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2012년에도 거짓말쟁이 대통령을 뽑아서는 절대 안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외국 순방 중에 ‘아마도 지난 10년간의 정권들이 북한에 퍼준 그 돈으로 핵실험을 했다는 징후가 있다’고 멋들어지게 언급했다. 이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의 북한 핵실험 개발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확실히 제기했다. 그것도 외국에서, 외신(外信)앞에서····

이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굳건한 반석위에 올려놓을-대한민국을 확고히 지키겠다는 대한민국 의지(意志)의 통수권자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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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비기 2009-07-10 01:46:26
양영태.
이사람 뇌하수체호르

셔츠장사 2009-07-09 16:29:20
아이고~ 양씨. 노무현 티셔츠

거~참 2009-07-09 15:17:41
평생 만의 욕이나 하는 놈치고

되게궁금 2009-07-09 14:14:53
백승목/양영태 두 또라이 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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