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원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포르쉐를 타고 단풍이 물든 도로를 달리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준원은 포르쉐에 탑승한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는 포르쉐의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그램인 'SSCL 프렌즈(SSCL FRIENDS)'의 첫 번째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면서 공개된 이미지로, 고가의 외제차와 함께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레지던트 4년차 구도원 역을 맡아 따뜻한 선배 캐릭터와 설렘을 자아내는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차세대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그는 꾸준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팬미팅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남자 주인공 출연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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