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 맞춘 상권 정책 필요” 화성특례시의회, 전주서 해법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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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 맞춘 상권 정책 필요” 화성특례시의회, 전주서 해법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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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권역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 상권 활성화 사례 벤치마킹
임채덕 대표의원 “균형 있는 경제발전·소상공인 지원 강화 추진”
화성특례시 권역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특레시의회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화성특례시 권역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가 지난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를 방문해 벤치마킹 및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임채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미영·배현경·위영란·유재호·이용운·이은진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전주시의 성공적인 지역 상권 육성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화성특례시 실정에 맞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중심 연구 일정으로 마련됐다.

첫날에는 (재)전주관광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전주시 상권 활성화 정책 및 관광 연계 전략을 설명했고, 의원들은 전주 한옥마을 등 주요 지역 상권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둘째 날에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권역별 상권 현황 분석 △활성화 전략 △정책 추진 방향 등이 발표됐다.

이어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문화예술 공간을 활용한 도시재생과 상권 활성화 사례를 확인했다.

임채덕 대표의원은 “전주의 지역 상권 활성화 사례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춘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며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화성특례시의 균형 있는 경제 발전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 권역별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회’는 12월 중 연구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보고서를 의장에게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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