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명숙)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2025년 공근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김치를 한 통 한 통 포장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명숙 공근면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신동일)는 5일 우천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거동이 어렵거나 김장을 직접 담그기 힘든 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부녀회원들은 지난 4일 이른 아침부터 배추 절이기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김장 준비에 나섰으며, 5일에는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11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일 우천면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로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우천면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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