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 57명을 대상으로 ‘새내기 공직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공직사회 조기 적응과 시민 중심 행정마인드 확립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첫날 현충탑 참배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교육은 △민원 응대 요령 △공문서 작성법 등 실무 중심 과정과 △청렴 특강 △재테크 교육 등 소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을 찾아 ‘민선 8기 오산시의 비전과 주요 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여러분의 첫걸음이 한층 더 빛날 오산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시는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공무원들이 시민 봉사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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