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장우가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2'의 마지막 회에서 직접 개발한 강화도 보물 미식회를 공개하며 시즌2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직접 농사지은 제철 식재료와 유명 요리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특별한 한상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장우는 강화도의 천년고찰 전등사를 찾아 15년 경력의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와 함께 제철 나물을 활용한 공양상을 개발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두 셰프의 정성과 창의력이 더해진 이 특별한 메뉴는 스님들과 사찰 직원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혼을 앞둔 이장우는 예비 신부 조혜원과 함께 요리 연구에 참여하며 애틋한 모습을 드러냈다. 평소 요리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그는 조혜원에게 직접 만든 강화도 음식을 대접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고, 조혜원 역시 핵심 메뉴 개발에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보물 레시피의 완성도를 점검하기 위해 이장우는 미식가로 잘 알려진 박나래를 초대해 한상을 선보였다. 박나래의 꼼꼼한 평가와 긍정적인 반응에 이장우는 뿌듯함을 드러냈으며, 박나래는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못한 이장우를 위해 합동 프러포즈를 제안하며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확인시켜 줬다. 또한 이장우는 마을 주민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내며 내년 풍어제 때 아기를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하는 등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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