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이현이가 결혼 13년 만에 가정과 직장에서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 홍성기 씨의 S전자 부장 승진 소식을 공개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현이는 방송에서 남편 홍성기 씨가 회사의 양성 과정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학비와 월급까지 지원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월에는 S전자에서 부장으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해 주변의 축하를 받았다.
이현이는 남편의 승진 사실을 방송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이후 “와아, 축하합니다 홍부장님~”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두 사람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오랜 시간 동안 든든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현이는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화보 촬영을 앞두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20년 전엔 미숙했지만 지금은 농익은 노련미가 생겼다”며 자신의 성장을 되돌아봤고, 중요한 촬영 전날에는 배우 이나영의 조언을 받아 멜론을 먹고 자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잠들기 전에도 부기 제거를 위해 노력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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