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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갑 국민행동 본부장^^^ | ||
공권력인 경찰이 철거를 시도했다가 뜻을 못 이룬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를 국민행동 본부가 철거한 것은 참으로 국가가 포상했어야 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상은커녕, 국민행동본부장에게 조사하겠다고 ‘출석 요구서’를 보낸 경찰이 진정 대한민국 치안을 책임진 민주 경찰인지 의아해할 뿐이다.
정치경찰인가 아니면 치안 경찰인가?
공권력인 경찰이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를 철거 하려다가 노사모와 친북 단체들의 저항에 부닥쳐 실패하자, 애국 시민단체인 국민 행동 본부가 나서서 몇 일까지 철거하지 않으면 우리 시민 단체가 철거 하겠다고 공개 시한까지 줬는데도 공권력인 경찰은 이를 철거 하지 안했었다. 그래서 국민행동본부가 경찰이 철거 미수에 그친 대한문 앞 분향소를 4分만에 멋들어진 ‘엔데베’ 특공 작전을 방불케 하듯 조용히 철거를 단행했었다.
경찰은 오히려 지난 24일 아침 6시경에 불법 설치물 철거를 실행한 국민행동본부에 포상을 했어야 할 것 아니었던가?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를 반정부 활동의 일환으로 정치적 목적에 활용하고 있는 친북좌익들의 법과 원칙을 어긴 불법 행위를 먼저 바로 잡아야 할 경찰이 오히려 공권력인 자신들도 철거 미수에 그친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를 대신 철거한 시민단체장을 소환조사하겠다고 출석 요구서를 보낸 것은 해도 해도 너무한 이해 못할 과잉 처사다.
지난 10년 좌파정권하에서 그토록 경찰에 당했는데 또 당해야 하나?
경찰은 광우병 촛불 광란 집회, 용산사태, 국회 파괴농성사태, 전여옥 테러사건 등등에서 공권력의 당당한 법치의 승리를 이루어 내지 못함을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하지 않을까? 불법농성시위애서 정당한 공권력 행사를 강력하게 진압하지 못했던 경찰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해야 할 것 아닌가.
경찰이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를 철거하다가 실패한 것을 깨끗하게 마무리해준 ‘시민단체장’에게 출석요구서 대신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것이 순서가 아니었을까?
친북 좌익들, 노사모등 반정부 분자들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공감과 환영을 표했던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를 철거한 애국투사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을 경찰이 7월 1일 10:00까지 출석하라고 출석 요구서를 보낸 것은 진정으로 분통터지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한다.
공권력의 중요성과 가치를 누구보다 절실하게 실천했던 국민행동본부장을 소환하다니···
경찰이 친북 좌익들의 불법 농성자들한테는 출석 요구서를 보내서 소환 조사를 했는지 의문이 생긴다.
대한문 앞 ‘노무현 분향소’가 반정부 선전 선동 도구로 활용되고 있음을 경찰은 진정으로 알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모르고 있는 것인지?
또 경찰이 철거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그 자리에 남았던 ‘잔해 물질’들을 “경찰이 이렇게 부쉈다”고 선동 자료로 그대로 전시해 놓은 친북 좌익들의 ‘선전쇼’를 경찰은 알고나 있는 것인지?
그렇다면 경찰은 시청 앞 대한문 앞에 불법 설치된 투신자살한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 분향소를 그대로 친북좌익 선전용 관광명소(?)로 놔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지를 답변해 보아야 할 것이다.
서정갑 국민행동 본부장을 포상은 못하나마, 7월 1일 10:00까지 출석해서 조사받으라고? 그래! 지난 10년 좌파 경찰에 그렇게 당했는데 이제 대한민국 경찰한테도 또 당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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