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러닝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녀는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야경을 배경으로 달리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는 달리기를 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유지한 날씬한 실루엣이 특히 인상적이다.
윤은혜는 게시글에서 “나 이러다 러닝에 빠짐 오또케”라며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러닝이 좋은 건지, 예쁜 야경이 좋은 건지 모르겠다”는 유쾌한 소감을 덧붙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야경도 예쁘고 윤은혜도 예쁘다”, “화이팅이에요, 저도 달리고 싶네요”, “운동 열심히 하니까 더 예뻐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그는 그룹 활동 이후에도 연기 활동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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