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션이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강에서 새벽 러닝을 즐기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고 전해져 화제다. 지난 25일 션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보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두 사람이 오랜만에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10km를 완주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션과 박보검은 한강 공원에서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러닝 크루로서도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전달했다.
션은 게시글을 통해 박보검에게 “아시아 팬미팅 투어 하느라 수고했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나눠줘서 고마워”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이어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내가 다 흐뭇했고,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길 기도할게”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최근 아시아 전역을 돌며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팬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션은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예정인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시즌2에 출연할 예정이며, 건강하고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대중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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