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와 함께 마카오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하며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거울만 보면 몇십 장씩 찍어댔던 엄마랑 쏭이의 #거셀 in 마카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이는 예쁘게 차려입은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별 역시 딸과 함께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며 눈길을 끌었다.
별은 2012년 가수이자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평소 가족과의 일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주 공유해왔다. 그는 그동안 세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앞서 별과 하하는 막내딸 송이가 근육 기능이 약화되는 희귀병인 길랑바레 증후군을 앓았으나 완치된 사실을 고백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 그녀는, 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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