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해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간 공간 예술의 교향곡. 더 아틀리에 2026 봄여름 드레스 런칭쇼'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푸른빛의 은은한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드레스는 비즈와 퍼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갈색 단발 헤어스타일과 헤드 체인 액세서리를 매치해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하이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그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했다.
클라라는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 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76평대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약 81억 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안정된 가정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클라라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다국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영화 '미인어2', '유랑지구2', '적인걸:장안궤사전' 등에 출연하며 양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패션계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상하이 행사 참석 역시 그의 국제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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