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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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조직 및 인사혁신을 통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 이하 JDC)는 지난5월 신임이사장 취임사에서 밝힌바와 같이 일류공기업으로의 위상정립을 위해 최우선 목표를 “과감한 조직 및 인사혁신을 통한 경영효율화 추진”으로 정하고 대내, 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임한달 만인 지난5일 개혁적인 조직,인사혁신을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는 우선 공공기관 선진화계획에 앞장서서 총정원 257명 가운데 약 10%인 26명을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확정하고, 경영효율화를 위한 내부인력구조 개선을 실시하게 되며, 이에 따라 조직구조 개선을 위해 현재 총19개 부서를 15개부서로 대폭 통폐합(4개부서 감축)하고 한정된 조직자원을 재편하여 최대한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기능조직을 축소하는 대신 영어교육도시, 제주헬스케어타운 등 핵심사업기능을 위한 대폭 강화하는 체계로 나아간다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사업본부에는 그동안 시범운영해오던 프로젝트관리제도 PM(Project Management)을 전면 도입하여 담당프로젝트에 대한 권한을 강화하고 대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도록하는 사업관리제도의 고도화를 추진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

그리고 투자사업본부에는 기존 미래사업팀과 투자유치팀을 통폐합하여 “투자전략처”를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배치, 투자유치 및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제주헬스케어타운 등의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전면적인 유치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인사는 능력에 따른 발탁인사를 전격적으로 시행하였으며, 특히 기존 팀장 이상 직원 중에서 약 30%(20명 중 6명)가 보직을 받지 못 하였으며, 개편 조직의 부서장 14명 중 7명(50%)의 보직을 교체하는 등 조직 내 상위직급에 대한 인력구조 개선을 실시하였다.

또한, 혁신적으로 신임 실·처장에게 부서원 선발권을 부여하여 부서내 인력운영에 대한 책임경영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능력에 따른 적재적소의 인사배치를 실시하여 하위직 중 저성과자에 대한 내부인력구조 개선도 실시하였다.

향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는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의 기능 및 인력조정, 예산절감 등 경영효율화와 함께 대졸초임 인하를 단행하였으며 아울러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청년인턴 채용도 병행하는 등 고용확대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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