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동료 배우 박솔미로부터 받은 이름이 새겨진 과자 선물에 기쁨을 드러내며 다정한 우정을 과시했다.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언니ㅋㅋㅋ♥'라는 짧지만 정겨운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롯데제과의 인기 제품인 '칸쵸' 과자에 '혜교'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인쇄된 모습이 담겨 있으며, 그는 박솔미의 계정을 태그하며 친밀한 관계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이번 선물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이 과자는 롯데제과가 진행 중인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내 이름을 찾아라'의 일환으로, 9월 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과자 표면에 무작위로 인쇄된 504개의 이름 중 본인이나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찾아 SNS에 인증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행사다. 이벤트는 출시 이후 가족, 친구, 연인뿐 아니라 연예인 팬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에게 이름을 찾는 재미를 제공하며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수 아이유를 비롯한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인증 사진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 역시 최근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에게 '민경'이 적힌 과자를 선물해 훈훈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어, 이번 박솔미의 선물과 함께 따뜻한 인간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에는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 저명한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송혜교의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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