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배우 송혜교로부터 이름이 적힌 특별한 과자 선물을 받았다. 강민경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송혜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경’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과자가 담겨 있으며, 강민경은 송혜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오랜 절친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선물은 자연스러운 친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과자는 ‘칸쵸’가 진행 중인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내 이름을 찾아라’의 일환으로 제작된 제품이다. 최근 출시된 칸쵸에는 국내에서 흔히 쓰이는 신생아 이름 500개와 캐릭터 이름 4개 등 총 504개의 이름이 무작위로 인쇄되고 있다.
이 이벤트는 가족, 친구, 연인의 이름은 물론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찾는 재미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아이유 등 유명 연예인들이 자신의 이름을 찾은 사진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통해 차기작을 확정 지었으며,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성장 드라마로, 내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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