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지역 내 노인·장애인시설을 방문해 근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2일 다산동 드림즈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진건읍 남양주 시니어클럽 공동작업장을 찾아 어르신과 장애인 근로자들을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두 시설은 직업적 재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 주 시장은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직업적 재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며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앞서 9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총 27곳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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