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12일만에 301만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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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12일만에 301만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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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전 부문 최단기록

^^^▲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포^^^
최고의 화제 속에 상영 중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개봉 12일만에 30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9년 최단 기간 300만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올해 300만 명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7급 공무원> 단 한 편. <7급 공무원>이 25일 만에 300만 명을 동원한 것에 비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무려 13일이나 앞당긴 기록으로 올해 첫 500만을 돌파하는 작품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09 최고 오프닝 스코어, 개봉 첫 주 최다 관객 동원, 최단 기간 300만 돌파까지!!

<마더> 개봉에도 불구, 거침없는 흥행돌풍! 명실상부 흥행 절대강자!!

전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 석권, 2009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27만 명), 개봉 첫 주 최다 관객동원(166만 명), 2009년 최단 기간 200만 돌파(7일), 여기에 최단 기간 300만 돌파(12일)의 기록까지 추가하며 극장가를 평정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개봉 7일 째인 5월 27일(수) 200만 관객을 동원, 최단 기간 200만 돌파 기록을 세운데 이어 개봉 12일만인 6월 1일(월) 3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7급 공무원>이 25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한 것과 비교할 때, 무려 13일을 앞선 기록이다.

이토록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는 이유는 10대에서 40대까지 세대를 초월하며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액션 영화의 주요 타깃인 남성 관객뿐만 아니라 영화의 재미에 힘입어 여성 관객층 역시 점점 늘어가고 있기 때문. 실제 스코어 기록이 증명하듯 칸에서도 호평을 받은 한국영화 화제작 <마더>가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사랑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이는 무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의 열연과 배우들의 뛰어난 열연이 남녀노소 모두를 열광시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화려한 볼거리에 관객들은 ‘올해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는 만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흥행 돌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세라면 올해 첫 500만 돌파도 문제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세울 최종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단 기간 300만 돌파,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언론과 관객의 찬사, 압도적인 예매율 결과, 전용 발권 창구가 개설되는 등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스케일, 막강한 스펙터클을 통해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쾌감 이상의 전율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로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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