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2025년 제1차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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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5년 제1차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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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준비…분과별 손상 예방 지표 점검
제1차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워크숍 현장 모습. /시흥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흥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1차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워크숍’을 열고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위한 정책 점검과 분과별 안전 지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승인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안전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손상 예방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시흥시가 주최하고 협성대학교 지역사회 건강안전연구소가 진행을 맡았다. 실무협의회 분과위원들이 참여해 교통안전, 낙상예방, 산업안전, 재난안전, 자살예방, 폭력예방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 정책 방향과 분과별 손상 예방 중점 지표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국제안전도시사업 이행진단 및 성과평가 연구용역’ 중간보고가 진행돼 시흥시의 국제안전도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는 “이번 워크숍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도시로서 시흥시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분과위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손상 지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2022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세계 433번째, 국내 26번째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현재 2026년 2차 공인을 위한 신청과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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