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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2009년도 법무보호복지 전진대회, 김천혁신도시 이전, 여성지원센터 개소, 일진빌딩 임대 수익사업 운영, 휴면예금 창업지원사업 시행, 출소자 HUG 후원의 날 콘서트 등 공단 중점 추진현안에 대한 협의와 특히, 공단 독자법률(안) 제정과 관련하여 각 지부 및 지소의 활발한 의견제시와 논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 승성신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갱생보호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관장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일선의 기관장들이 함께한 회의가 공단의 미래를 설계하고 기틀을 다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였다.
이번 상반기 전국 기관장회의를 통해 각 지부 및 지소 기관장들은 사회전체 분위기와 공단의 열악한 환경을 모두 함께 인식하고 또한 공단 명칭변경과 함께 독자법률 제정을 계기로 전 직원이 의기투합하여 공단의 위상과 갱생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전력투구하기로 다짐하였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자로서 자립갱생을 위한 숙식제공, 주거지원,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설립한 특수법인으로써, 본부와 전국 14개 지부, 11개 지소가 있으며 특히 2009. 3. 27. 명칭 변경과 더불어 출소자 창업지원사업, 기초자립지원사업(취업교통비, 기초생활비, 직업훈련수당)등 출소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추가사업을 시행함으로써 현재의 열악한 환경을 딛고 제2의 도약의 기회를 삼고자 전직원은 전력투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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