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안양시편’이 7년 만인 7월 20일 낮 12시 10분 KBS1을 통해 방영된다. 이번 방송은 지난 5월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공개 녹화된 것으로, 안양시민과 방문객 약 5,000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안양시민 16개 팀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사전 행사 사회는 개그맨 남희석이 맡아 경연자 및 시민들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며, 현장의 흥겨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이다 .
또한 한혜진, 박지현, 강문경, 미스김, 남산 등 대중에게 사랑받는 초대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안양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방영을 통해 문화예술도시 안양과 열정을 지닌 시민들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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