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이 7월 6일 토당동 지도 인라인 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고양특례시의회 의장배 유소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유소년 스포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 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했으며, 유소년 선수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응원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인라인스케이트는 심폐 기능 향상과 균형 감각 발달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스키 등 타 종목과의 연계성도 높다”며 “특히 성장기 유소년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포츠”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양시 곳곳에서 운동하는 유소년들이 지역의 자부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고양시는 유소년 인라인 종목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 체육 인프라와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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