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SNS에 “이스라엘-이란‘ 전면적 휴전 ?”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트럼프, SNS에 “이스라엘-이란‘ 전면적 휴전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란, 카타르 미군기지 공격, 카타르에 사전통보
지금은 평화의 시간이라며 감사하다는 트럼프의 인사말. / 사진=X (엑스. 옛 트위터)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현지시간)일 자신의 SNS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의 SNS 글에 따르면, 휴전은 이스라엘과 이란 쌍방이 각각의 활동을 완료한 후 24일 오후(미 동부 시간)에 정식으로 발효한다고 한다.

이란은 미군에 대한 보복 공격을 사전 통지했으며, 트럼프는 SNS로 감사 “덕분에 사상자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23일 자신의 SNS에서 이란이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미 공군기지에 대한 공격을 사전에 통지해 왔다고 밝히면서 “이란에게 감사한다”고 투고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이란은 향후 지역의 평화와 조화의 실현을 향해 전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스스로 이스라엘에게도 협력을 요청할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이란군은 23일 밤(이란 시간), 미군에 의한 중부 포르도(Fordo)의 지하 핵시설 공격에 대한 보복 조치로서 카타르의 도하에 있는 중동 최대의 알우데이드 미 공군기지를 미사일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카타르 위성 텔레비전 방송국 알자지라에 따르면 도하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이란군 중앙사령부는 “이란은 영토, 주권, 국가 안보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간과하지 않는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 전문 / 사진=X (엑스. 옛. 트위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