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SOC사업 조기발주, 각종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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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SOC사업 조기발주, 각종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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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지사 제주도청 대강당에

김 지사는 13일 도 실국장과 직속기관,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전문 업체와 간담회 결과, 조기발주로 인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피부로 와 닿을 정도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음을 절감했다”며 “장비와 인력이 부족해서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일거리가 많다”고 소개하고, “우리의 노력 결과에 따라 지역경제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열심히 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현재 제주도 행정에서 경제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육성자금이 6,000억원이 지원되고 있는데 그 이자차액 보전이 작년에 130억원, 올해는 15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농어촌진흥기금도 작년까지 6,000억원이 융자되어 이자차액보전도 190억원이나 됐다. 올해도 3,000억원이 융자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지금 현재 도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시책은 4단계제도개선의 핵심프로젝트인 투자개방형병원과 내국인 관광객 카지노, 조세의 자율권 확보 그리고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 등 4가지”라며 “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선 도민 공감대 형성 속에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도민공감대 형성은 간부공무원의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국장이 직접 읍면동에 출장해서 설명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한 반면 제주에서는 지금까지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불방지를 위해 한 순간도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지난 주 개최된 주니어 골프대회는 선수만 900명 이상이 되고 가족과 갤러리를 합치면 수천 명에 이르는데 제주를 알리는 홍보코너가 없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개최되는 각종 골프대회에 적극적으로 제주를 알려 나가라”고 요구했다.

또 “외국의 저명인사가 언론이나 잡지에 제주를 소개한 내용들을 추적해 이를 종합하여 책자로 발간, 제주를 알려 나가는데 홍보 자료로 활용할 것”을 지시했다.

이밖에 김 지사는 “오늘(13일)부터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추경 심의에 들어가는데 제주 국회의원의 협조를 얻어서 제주관련 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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