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도로안전관리 탁상행정 비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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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도로안전관리 탁상행정 비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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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금지구역이란 간판과 인도에 세워져있는 전동퀵보드

원주시청은 도로안전관리에 대한 단속 및 지도관리에 대하여 탁상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문막 주민들의 비난 여론이 있다.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읍사무소 인근 중심도로에 대한 인도 안전관리를 함에 있어 애꿎은 생계형 노점상단속은 단속 세움 간판을 세우고 단속 의지를 보이지만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대형화물차량은 버젓이 주차위반을 하고 있음에도 전혀 단속의 의지가 없다.”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단속에 적극적인 것은 아니냐”는 주민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3월 24일 12시경부터 오후 2시 어간에 위 중심도로에는 대형덤프트럭 등 화물차량이 즐비하게 주차위반을 하고 있는데도 이에 대한 단속은 외면한 채 생계형 노점상단속은 상시단속을 알리는 간판을 세워놓고 있는데,

이 인도에는 주 1-2회정도 노점상 3-4개점포가 장사를 하고 있다. 점포 취급품목은 뻥튀기, 의류, 과일, 정도이다.

점포의 수를 보면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평일에 2~3시간씩 대형화물이 불법 주차를 하고 있어 이는 교통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더 높다,

당시에도 한편으로만 4~5대의 화물차량이 주차되어있었다, 이런 행위는 이곳을 운행하는 차들에 큰 불편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인도에는 전동킥보드 2대가 인도에 아무렇게나 방치되어있었다. 전동킥보드는 인도를 점령하여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주는 곳이 문막읍 내에만 셀 수 없이 많다.

이런 점을 단속부서에는 아는지 모르는지 민원만 들어오면 입간판, 현수막등으로만 때우는 탁상행정을 하고있어 주민들의 불만으로 번지고 있다.

원주시는 영세업종인 생계형노점상 단속도 좋지만 도로를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취지라면 대형차량의 불법주차가 더 문제라는 점을 이해하고 모든 행정처리를 하여야 한다.

노점상이 없는 날에도 간판만보이고 도로에는 불법주차된 승용차가 보인다
인도에 전동퀵보드 2대가 보인다,
불법주차중인 대형화물차량(덤프)
덥프차량 뒷로 화물차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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