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이동현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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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이동현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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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부터 귀감이 되는 직원 선정 소정의 선물과 감사의 마음 전달
이 주무관, 직원들 편의 돕는 배려심 깊은 모습과 직원들 권익 보호에 앞장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1분기 주인공으로 선정된 감사담당관 이동현 주무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1분기 주인공으로 선정된 감사담당관 이동현 주무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27일‘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1분기 주인공으로 선정된 감사담당관 이동현 주무관(행정 7급)에게 행복 배달통을 전달했다.

행복 배달통 사업은 공무원노동조합이 2022년 1월부터 시작해 귀감이 되는 직원이 선정되면 노동조합이 조합원을 대표해 소정의 선물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업이다.

직원들의 호응과 함께 공무원노동조합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는 새롭게 분기별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늘려 모범 직원을 더 따듯하게 격려한다.

새롭게 시행되는 2025년 첫 행복 배달통에는 총 4명 조합원이 추천받았고, 그중 이 주무관이 첫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 주무관은 평소 사무실 잔업을 도맡아 하며, 직원들의 편의를 돕는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직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층주시 소송 사무 처리 규칙」을 제정하는 등 업무 안팎으로 두루 호평 받아 왔다.

또한, 평소 직원들이 습득하기 어려운 법령 관련 업무를 위해 법령 질의응답과 판례 검색이 가능한 AI 법률 서비스를 도입하고, 직원이 더 쉽게 법률 지식을 익히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1분기 행복 배달통 주인공에게 조합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항상 본인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행복 배달통이 작게나마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석 부시장은 “행복 배달통으로 추천받는 직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근면 성실하게 업무를 추진하는 직원들이 대우받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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